연세대학교의 신소재공학은 1966년 금속공학과와 1969년 세라믹공학과가 설립되어 약 40년이 지나는 동안 재료공학의 발전 및 국가의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1980년 공학관으로, 그리고 1994년 지금의 제2공학관으로 이전하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1997년 이후 학부제의 출범으로 세라믹공학과 함께 신소재공학부로 통합되어 교육/연구 부문에 대한 다양한 교육 방식 도입과 연구력 중심의 평가제도를 통한 연구의 향상을 구현함으로써 연구 중심 대학체제/특성화를 통한 재료 부문에서의 21세기의 선도 학과로서의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시행되는 공학교육인증제도 (ABEEK)를 도입하여 대학에서의 교육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있으며, 나아가 산업체가 요구하는 공학인을 양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신소재공학과는 29명의 전임교수가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고, 450명의 학부학생, 110명의 석사과정, 120명의 박사과정 대학원생들로 구성이 되어 연구중심 학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006년 기준 국제연구논문 발표에 있어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11개 전공 중 2위, 교수일인당 연구비 수주액에 있어서는 3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본 학과는 21세기인 현 시점에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21세기 정보화 기술사회에 부합하는 새로운 응용기술의 창조적 연구와 기술 및 고급 두뇌의 양성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연구를 지향함으로써 국민복지기술의 향상과 국가기술의 국제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