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국산업의 비젼과 발전전략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신소재기술은 5T 분야의 기술을 융합하는 첨단중점분야로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어 가며 관련 산업의 성장과 기술발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우리학과는 특히 최근 학부-대학원과정의 연계강화 및 배출동문들의 활약에 힘입어 교육/연구의 양과 질, 인력배출의 규모에서 이미 국내최고를 넘어 국제적 경쟁력을 지닌 학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국내유수의 대기업과 국공립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기간산업 및 벤처분야, 첨단 정보전자 산업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50% 이상의 학생들이 국내외 유수대학의 학계와 학위과정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우리학과의 동문들은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기관과 기업에 재직하여 활약하고 있습니다.
대학 Auburn U, Syracuse U, (USA), Kyoto U, U Tokyo, Nagoya U (Japan),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포항공대, 한양대, 건국대, 세종대, 국민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천시립대, 경기대, 아주대, 명지대, 강릉대, 호서대, 경북대, 경상대, 경남대, 안동대,
목포대, 금오공대, 경성대, 동의대, 조선대, 군산대, 전주대 등
국공립연구소 AIST, JFCC (Japan),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국방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산업기술시험원, 요업기술원, 전자통신연구소, 한국화학연구소, 생산기술연구원
한국가스공사, 특허청, 광주과학기술원 등
대기업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코닝, 삼성종합기술원, Fujitsu, LG 마이크론, Hynix, 포스코, 동국제강, 현대제철, 동부아남반도체, LG종합기술원, LG전자, 쌍용, HanGlas,
한국전력, 두산유리, 삼성SDI, AKT, LG화학, IBM 등
중견기업 일진다이아몬드, 대덕전자, 주성엔지니어링, 대주전자재료, 필코전자 등
창업형기업 Genus, Novellus, NGV, Telephus, P&I, 단단, 한국나노, 나노기공, 위너테크,
신안에스앤피, 기초소재, 새빛 등